계약단위 계산기
주문창 Volume 칸에 넣는 숫자가 실제로 몇 개를 뜻하는지는 종목마다 다릅니다. 계약단위와 거래량을 넣으면 실제 수량이 나옵니다.
1. 거래량을 넣으면 실제 수량이 나옵니다
종목 목록은 두 갈래입니다. 실측은 계약단위 글에서 화면을 직접 읽은 값이고, 일반값은 널리 쓰이는 값이라 계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. 어느 쪽이든 자기 계좌의 「통화」 창 「설명」 탭에서 확인하고 쓰는 것이 맞습니다.
실제 수량 = 거래량 × 계약단위
실제 수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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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거래량(랏) | 실제 수량 |
|---|
2. 가격이 움직였을 때 금액
가격 변동폭을 직접 넣거나, 진입가와 손절가를 넣어 그 차이로 계산합니다. 금액은 실제 수량 × 가격 변동폭이고 그 종목의 호가통화로 나옵니다. 호가통화가 달러가 아니면 아래에서 환율을 함께 넣습니다.
금액 = 실제 수량 × 가격 변동폭 × 환율
3. 금액에서 거래량 거꾸로 보기
위와 같은 변동폭에서 금액을 먼저 정해 두면 거래량이 나옵니다. 최소 주문 단위에 맞춰 내림합니다. 올림하면 정해 둔 금액을 넘기기 때문입니다.
거래량 = 내림( 기준 금액 ÷ 1랏일 때 금액 , 최소 주문 단위 )
거래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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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명목금액
「설명」 탭 맨 아래 「마진: 명목가치」가 증거금 계산의 기준이 되는 자리입니다. 증거금은 여기에 종목별 증거금율을 곱해 정해지고, 통화쌍처럼 규모에 따라 배수가 달라지는 계단식 구간을 쓰는 종목도 있습니다.
명목금액 = 실제 수량 × 가격 × 환율
증거금 = 명목금액 × 증거금율
계약단위와 가격만으로는 한 틱에 얼마인지가 정확히 나오지 않습니다. 그 금액은 「설명」 탭의 「틱사이즈」와 「틱밸류」가 함께 정하고, 종목에 따라 그 줄이 화면에 아예 없기도 합니다. 화면에 없는 줄을 0으로 옮겨 적으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.
이 계산기는 넣은 숫자를 그대로 계산해 보여줄 뿐이고, 스프레드·수수료·스왑·슬리피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. 실제 체결 금액은 표시값과 차이가 납니다.
자주 묻는 것
계약단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
종합시세에서 종목을 우클릭해 「통화 속성 (P)」를 고르면 「통화」 창이 열리고, 그 안의 「설명」 탭에 「계약단위」 줄이 있습니다. 계산기의 종목 목록에 있더라도 자기 계좌의 값과 다를 수 있으므로 화면에서 확인한 값을 넣는 것이 정확합니다.
목록의 「실측」과 「일반값」은 무엇이 다른가요
실측은 계약단위 글에서 화면을 직접 읽어 기록한 값이고, 일반값은 널리 쓰이는 값입니다. 일반값은 회사와 계좌에 따라 다를 수 있어 참고용으로만 넣어 두었습니다.
금액이 「호가통화」로 나온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
실제 수량에 가격 변동폭을 곱하면 그 종목의 가격이 매겨지는 통화로 금액이 나옵니다. EURUSD와 금은 달러이지만 USDJPY는 엔, 독일 지수는 유로입니다. 달러가 아닌 종목은 환율을 함께 넣어야 달러로 환산됩니다.
거래량을 내림으로 계산하는 이유가 있나요
올림하면 정해 둔 기준 금액을 넘기기 때문입니다. 최소 주문 단위는 「설명」 탭의 「거래량 단위」에서 확인할 수 있고, 종목에 따라 그 줄이 없기도 합니다.
계산된 금액이 실제 손익과 같나요
다릅니다. 이 계산기는 넣은 숫자만 그대로 계산하며 스프레드, 수수료, 스왑, 슬리피지는 반영하지 않습니다. 실제 체결 금액은 표시값보다 큽니다.